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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15일 오픈예정 청약조건 잘 살펴야

파이낸셜뉴스
우남건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15일 오픈예정 청약조건 잘 살펴야

정부가 연이어 강력한 정책을 내세우며 지난 8,2대책 이후 청약제도가 개편됐다. 청약가점제가 투기과열지구를 중심으로 확대 적용됐다. 하지만 아파트 청약시스템은 이 같은 제도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청약시장에서 부적격 당첨자가 발생하고 있다.

아파트 청약은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청약진행 시 주택소유 여부는 물론 청약가점이 제대로 기입됐는지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없다. 이렇다 보니 최근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부적격 당첨자가 대폭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8.2대책 이후 청약 당첨자 중 부적격 당첨자가 20%가 넘는 단지도 있다”라며 “기존에는 예비당첨자중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했지만 8.2 대책 이후에는 가점제로 예비당첨자를 선발하는데 여기서도 부적격 당첨자가 많아 미계약 물량이 나오게 되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투기과열지구인 서울에 막바지 택지지구인 항동지구에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이 이달 공급을 앞두고 있다. 우남건설이 서울 항동지구 중심입지인 6블록에 선보이는 우남퍼스트빌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항동지구 6블록에 위치하며 5개동 전용면적 79~117㎡ 총 33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9㎡ 79가구, △84㎡ A타입 179가구, △84㎡ B타입 20가구, △84㎡ C타입 2가구, 84㎡ D타입 2가구, △116㎡ 28가구, △117㎡ 27가구이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은 전체가 투기과열지구인 서울에 들어선다.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1순위 청약조건은 세대주가 무주택이거나 전용 60㎡이하 1주택만 소유(세대원 포함)해야 한다. 또한 5년이내 다른 주택 당첨 사실이 없으며, 가입한지 2년 이상 경과된 청약통장에 예치기준금액 이상이 있어야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항동지구는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희소가치 높은 서울 내 공공택지지구로 총면적 66만 2,525㎡ 총 5,22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게다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인기몰이 중인 옥길지구를 비롯해 범박지구, 천왕지구 등 인접한 택지지구와 함께 수도권 신흥 주거라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은 상품성이 뛰어나다. 타 단지와 차별화와 조망이 우수한 단지특성을 살려 중소형 펜트하우스(84C,D), 테라스형 발코니 특화설계(116,117 전 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넓은 동간거리와 단지 배치를 통해 축구장 14개 규모의 항동지구 최대공원과 역곡천, 경관광장 등을 세대 내부에서 사방으로 탁트인 조망(일부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1호선 급행 정거장 역곡역과 1, 7호선 환승역 온수역이 인접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으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또 단지 앞 서해안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더불어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은 지구 내 조성되는 중앙공원과 업무상업시설과도 가까워 도보로 오갈 수 있고 CGV 역곡점, 홈플러스 부천소사점 등 역곡역 상권과도 인접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에 위치한 항동초(개교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희소성 갖춘 서울 내 택지지구 공급물량이라 견본주택 오픈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경기 등 많은 분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최근 분양한 단지에서 부적격 당첨자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라면 청약 1순위 조건이 가능한지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견본주택이 오픈하면 방문해 유니트도 확인하고 충분한 상담도 받아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86-2번지에 위치하며 15일 오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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