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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거품 확실히 제거한 명품아파트..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 눈길

파이낸셜뉴스
분양가거품 확실히 제거한 명품아파트..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 눈길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 해마다 크게 올라.. 경기도 북부도 오름폭 커져
-서울까지 20분대 명품입지에 3.3㎡당 600만원대 실속형아파트 등장

경기도 내에서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해마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014년 당시 경기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39만원이었으나 지난해 처음으로 1,200만원 대(1,220만원)를 돌파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올해에는 평균 1,300만원 대도 거뜬히 넘어설 전망이다.

그 동안 부동산시장이 다소 주춤했던 경기 북부의 상승세도 눈 여겨 볼만하다. 남양주시의 지난해 3.3㎡당 평균분양가는 1230만원으로 2016년 대비 5.6% 올랐다. 파주시는 지난해 평균 1086만원 선의 분양가를 기록했다. 이는 파주시 연간 평균 분양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고양시의 지난해 평균 분양가가 1699만원도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이처럼, 경기도에서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주택수요자들은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내용은 알찬 실속형 아파트에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쌍용건설이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에 짓는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이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은 주변에 신규로 공급했던 분양가보다 저렴한 3.3㎡당 600만원대로 가격이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단지 주변에 위치한 ‘브라운스톤 동두천’(2014년)의 3.3㎡당 평균시세가 820만원 대를 훌쩍 넘어선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는 지하 3층~지상 28층 5개 동, 441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 109가구, △59㎡ 210가구, △69㎡ 102가구, △72㎡ 12가구, △79㎡ 8가구로 이뤄진다.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만큼 성황리에 완판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코니 확장 시 실사용면적이 훨씬 넓어지게 된다. 특히, 전용 49㎡형과 59형㎡ 모두 소형면적임에도 불구하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4베이구조를 채택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일부가구에는 테라스와 다락방도 적용된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은 동두천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과 지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중앙역에서 급행전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주요도시로 이동하기도 매우 수월하다. 국도 3호선을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해 양주시와 의정부시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의정부 IC를 이용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생연동에 동두천 도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생활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롯데슈퍼와 중앙성모병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동두천시청과 의정부지방법원 등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생연초교와 동두천중·고, 동두천여중, 동두천 중앙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 동두천시의 최고명문고로 알려진 동두천외고 등도 근거리에 있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은 주택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동∙호수 배정이 일반아파트에 비해 유리하다. 해당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이거나 전용 85㎡이하 주택소유자들에게 입주자격이 주어진다.

‘동두천 쌍용예가 더 테라스힐’은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맡아 운영상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702-4번지에 마련됐으며 사전 예약시 대기시간 없이 보다 빠르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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