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행복한 노후 지원 서비스’
자산관리부터 인생설계까지
KB금융그룹이 자산관리부터 생애주기에 맞는 인생설계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국민의 든든한 노하우를 책임지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고령화,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전국민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KB만의 노하우를 담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KB금융은 지난해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미국 뱅가드사와 손잡고, 생애주기(TDF)펀드를 출시했다. 생애주기펀드는 일종의 개인연금 상품으로 투자자의 은퇴시기를 목표시점으로 정한 뒤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맞춰 자동 자산배분프로그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펀드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연금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상품이다.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맞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PB 등으로 구성된 WM(자산관리)스타자문단 운영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KB금융은 은퇴 및 노후 설계 대표 브랜드인 'KB골든라이프'도 운영 중이다. 시니어 맞춤형 상품과 누구나, 편리하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은퇴.노후 특화지점을 은행에서 운영하고 있다. 고객편의를 위해 모바일앱도 출시해 건강상담, 병원예약, 전문의 정보, 건강정보, 식단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계열사 중에는 KB손해보험이 요양사업 목적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설립한 데 이어, 금융업계 최초로 요양서비스센터인 '강동케어센터'를 오픈해 주야간보호(데이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야간보호 서비스는 간호사 및 요양보호사가 하루 중 일정시간 동안 이용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신체 및 인지 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에서는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전문업체인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협력해 다양한 시니어 대상 사업을 추진 중이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전 국민이 행복한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국민의 노후준비 1등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석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