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부산지역 롯데百, 유제품 디저트 카페 잇따라 오픈 강수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4.17 10:17 수정 2018.04.17 10:17 구글 검색 선호 매체 추가 최근 우유업계가 우유소비 감소에 대응하고 사업 다각화를 위해 디저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이같은 추세에 따라 매일유업 ‘폴바셋’, 남양유업 ‘백미당’, 롯데푸드 '파스퇴르 밀크바’에 이어 최근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디저트 카페 ‘라벨스 하이디’까지 입점시켰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부전동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에 지난해 오픈한 파스퇴르 밀크바 매장 모습. [email protected] 강수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