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움과 예산 절감 가능한 인테리어 갖춘 ‘일석이조’ 아파트 ‘e편한세상 금정산’ 각광
-e편한세상이 새롭게 선보이는 인테리어… 감각적인 유러피안 스타일로 여심 자극해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 예상
대림산업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예산까지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 아파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e편한세상이 새롭게 선보이는 인테리어는 국내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유러피안 스타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갖췄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에 걸맞게 e편한세상의 배려와 세심함을 더했다.
고객들은 유러피안 하우스를 그대로 재현해 고급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은 과하지 않은 은은한 패턴으로 공간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 넣어주며 모던하고 심플한 북유럽 특유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어 많은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별도의 인테리어 작업에 드는 시간과 약 3,000만~4,000만 원 가량 소요되는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이 이번에 선보이는 인테리어 소재는 타일과 바닥재로 현재 e편한세상 전 사업지의 거실 아트월과 바담 마감재에 적용된다.
먼저 ‘체포 그레이’는 이탈리안 감성이 느껴지는 타일이다. 이탈리아 베르가모 지역에서 생산되던 체포 그레이 타일은 로마시대부터 밀라노의 수많은 건물을 장식해온 타일이다.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는 클래식한 공간의 품격을 타일에 재현하여 거실에 있어도 마치 유럽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부카 비앙코’는 유럽에 여행을 온 듯한 분위기의 타일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패턴이 타일마다 각기 다르게 표현되어 공간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스톤 텍스처와 만난 고급스러운 색감이 여행을 온 듯한 평화로운 무드로 공간을 물들인다. 차분하지만 차갑지 않고 온기가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카 비앙코 타일의 매력이다.
‘세라’는 작은 방이 거실처럼 넓어 보이는 기적의 바닥 마감재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20㎜가 늘어난 바닥 마감재로 공간이 매우 넓어 보이는 효과를 보여준다. 115㎜의 넓어진 폭으로 공간에 깊이감을 한층 불어 넣으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모던하고 심플한 북유럽 감성 특유의 멋스럽고 풍부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유러피안 하우스의 특징을 그대로 담아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적용한 인테리어다”며 “입주 후 모던하고 심플한 유러피안 내추럴 스타일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고 별도로 인테리어를 하는 데 들이는 시간과 예산 절감효과까지 갖춰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고급스러움과 예산 절감 효과까지 갖춘 ‘일석이조’ 인테리어는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5구역 주거 환경개선사업지구 내 2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금정산’에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1개 동, 총 1,969가구 중 전용면적 59~84㎡ 1,216가구가 공공분양으로 일반에 공급된다. 5월 8일~10일 3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