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금정산, 뛰어난 특화설계 돋보이는 공공분양 아파트
대림산업, 특화설계와 첨단 시스템 앞세워 최고 단지 조성 계획
층간 소음 감소, 가스∙난방 제어 및 보안 시스템 적용, 유러피안 스타일 인테리어까지 선보여
3.3㎡당 평균 900만원대 합리적인 분양가, 5월 8일(화)~10일(목) 3일간 계약 진행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 다양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주거 공간도 획일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고 있다. 주거 공간은 삶의 질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수요자의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 건설사 역시 이 부분을 고려해 안목이 까다로워진 수요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부 구성과 공간 활용도, 편의성 및 쾌적성 등을 고려해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각종 첨단 시스템과 고급 인테리어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실제로 특화 설계가 적용된 단지는 청약 결과도 좋은 편”이라며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최근 풍조로 수요자들이 어느 때보다 내부 설계는 물론 외부 공간 배치와 조경,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세심하게 따져본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만덕 5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2블록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금정산’ 공공분양 아파트도 뛰어난 특화설계와 첨단 시스템을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과 LH가 공동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금정산’은 민간이 참여하는 공공분양 아파트인만큼, 예전 주공아파트(공공분양)와는 달리 내부설계나 시스템도 민간아파트처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의 건설 노하우가 담긴 에너지 절약, 보안 등 다양한 시스템과 특화설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도입해 최고의 주거지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가 적용돼 결로 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바닥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입주민들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세대 방문자, 에너지사용량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갖춰질 예정이다.
입주민의 건강을 배려한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지하주차장에는 일산화농도에 따라 환기장치가 자동 작동하는 자동환기시스템으로 공기 질이 개선되고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창문을 열지 않아도 각방과 거실의 환기가 가능한 바닥열 환기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또, 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해 입주 전 난방을 충분히 한 후 창문을 통해 유해 물질을 외부로 배출하는 베이크 아웃을 실시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만들 계획이다.
단지 내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스템을 강화하고, 외출 시 방범 기능을 설정하면 내부침입 상황이 경비실에 자동으로 통보되는 무인경비시스템도 설치될 예정이다. 단지 출입구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외부 차량의 출입을 사전에 통제해 입주민의 안전과 방범을 우선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지하주차장의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위치 인식 시스템과 택배 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무인택배 시스템도 도입된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차와 사람의 동선을 분리하고 지상의 주차장을 최소화해 어린이와 노약자가 안전한 보행자 중심의 아파트로 조성된다. 또,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할 수 있도록 유해 물질이 적은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한 친환경 가구가 제공된다.
e편한세상이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인테리어도 적용된다. 유러피안 감성을 재현한 콘셉트로 입주할 때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게 세팅이 되어있는 만큼 입주민들의 시간과 예산을 절약할 수 있고 기존 아파트들과는 차별화된 세련된 감성을 전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클래식한 공간의 품격을 재현하며,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색감의 타일이 적용된 아트월,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기존보다 20㎜가 늘어난 바닥 마감재를 통해, 2018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e편한세상만의 차별화된 공간철학을 담아냈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가 위치한 만덕동은 동래구와 인접하여 터널 하나로 연결돼 입주민들은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인프라 공유도 가능하며 특히 김해, 밀양, 대구 등으로도 진∙출입이 용이해 입지적 조건이 매우 훌륭하다. 메가마트 덕천점과 뉴코아 아울렛, 만덕시장 등도 가깝다.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 인프라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부산에서 가장 높은 금정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함과 우수한 조망을 자랑한다. 남측으로 백양산, 서측으로 낙동강이 보이며 금정산 자락 상계봉 등산로는 산책과 등산 등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을 제공한다. 상학초등학교(도보 5분)와 만덕중학교(도보 10분)가 인접한 학세권 아파트로 인근에 북구 디지털도서관이 위치해 면학 분위기 잘 조성돼 있다.
만덕동 일대는 교통도 편리하고 개발 호재도 갖춰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부산지하철 3호선 만덕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며 만덕대로, 만덕1∙2터널 및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시내 곳곳과 연결된다. 여기에 북구 만덕2동에서 연제구 거제동으로 이어지는 만덕3터널(2020년 예정) 개통 시 교통 체증이 완화되어 사직, 서면 등 부산 시내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 북구 만덕동과 해운대구 센텀시티를 잇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2023년 예정)가 개통되면 도심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 시에는 현재 차량 이용 시 만덕터널 등의 상습 정체로 해운대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됐던 구간의 이동 시간이 10분대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지하 4층~지상 28층, 11개 동, 총 1,969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9~84㎡ 1,21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3.3㎡당 평균 9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지역 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정당 계약은 5월 8일(화)~10일(목)까지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진행하며,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