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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대학생 특허전략 경진대회' 개최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시는 대학생과 함께 중소기업 애로기술 과제 해결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특허전략 경진대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실용적인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해 채용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

대회 접수는 공고 중인 동의대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 후 오는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대회는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애로 과제 중 한 문제를 선택해 '선행기술 조사 부문'과 '특허전략 수립 부문'에 개인 또는 팀(최대 3명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다.

9월중에 변리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우수 11개 부문을 선정하고, 10월중에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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