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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처 잃은 뭉칫돈 상가로 몰린다 ‘하남 미사 에코큐브 상업시설’ 인기

파이낸셜뉴스

상가 시장 양극화 뚜렷, 배후수요 탄탄하고 추가 수요 유입 중요
7천여세대의 주거단지, 3,000호실 배후수요의 신흥 맨발상권

투자처 잃은 뭉칫돈 상가로 몰린다 ‘하남 미사 에코큐브 상업시설’ 인기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주택 부문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미치는 상업시설의 인기가 심상찮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상업시설에 투자자금이 몰리며 상가 분양가격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 상가 분양가격은 2017년 2858만원으로 2016년(2615만원)보다 9.3% 상승했다. 올해 1분기 공급된 전국 상가의 평균 분양가도 3.3㎡당 3306만원으로 상승하며 역대 기록을 갱신했다.

이처럼 상업시설의 인기가 커지는 가운데 미사에코큐브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이 6월부터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해당 상업시설은 신흥 맨발상권으로 지상1층 21개 호실의 규모다.

평일에는 에코큐브(지식산업센터)를 포함하여 약 3,000호실에 달하는 업무시설의 풍부한 직장인의 수요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미사 동원로얄듀크, 더샵센트럴포레 등 5개단지의 약 3,800세대의 입주단지와 강일지구 약 3,600세대가 계획되어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주7일 상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인근 고덕강일3지구(계획)와 입주가 완료된 대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인근 2015년 완공된 강동첨단업무단지는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한국종합기술, 세종텔레콤 등 10여개 기업, 1만500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2020년 조성 예정인 강동엔지니어링 복합단지와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까지 기업 입주 예정이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2020년말 개통예정인 5호선 강일역과 인근 아파트 단지 및 서울역, 강남역, 잠실역, 판교역 4개 노선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도 위치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매월 월세 수익을 보장해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원하는 중장년층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아파트와 달리 분양권 거래가 자유로워 1층 대로변 상가와 같은 목 좋은 상가는 분양과 동시에 시세차익을 볼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하남 미사 에코큐브 상업시설’ 홍보관은 하남시 미사강변서로 30, DY센터 3층 에 위치하여 현장탐방 및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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