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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를 고르는 현명한 방법, ‘배후수요’를 공략하라!

파이낸셜뉴스

- 인근으로 지하철•학교 조성된 지역, 수요층 확보 유리
-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상가, 분양시장에서 완판 행진 이어가

상가를 고르는 현명한 방법, ‘배후수요’를 공략하라!

정부의 계속된 주택 규제 강화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가 투자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라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학교나 학원가가 밀집해 있는 지역의 경우 교직원이나 학생들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어 인구 유입 효과가 뛰어난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의 기본원칙으로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3가지가 있는데 이 요인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입지 선점에 따른 ‘수요’ 확보가 우선이다”며 “인근에서 얼마나 많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향후 수익창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우수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는 분양성적이 좋았다. 지난해 8월 공급된 ‘공덕 SK뷰 리더스뷰’ 단지 내 상가는 평균 1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됐다. 공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서부권 학군이 조성된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같은 해 분양한 ‘왕십리뉴타운 센트라스’ 상가 ‘컬처스트리’ 역시 초역세권, 학세권, 직주근접을 갖춘 입지를 앞세워 완판됐다.

이렇듯 탄탄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되는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7월 경기도 부천시 중동 특별계획1구역 1154번지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 에비뉴’다.

‘힐스 에비뉴’는 주거•업무•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중동’ 내에 들어선다.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전용 84~141㎡ 999가구, 오피스텔 전용 84㎡ 단일 면적 49실로 구성된다.

‘힐스 에비뉴’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사업지는 바로 옆에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이를 이용하는 광역수요 흡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다수의 초•중•고교 및 학원가의 학생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 중•상동 주거 수요 약 25만명, 근로자 수요 약 9만명, 신규 입주수요 2천 세대 등 35만 여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것도 큰 장점이다. 상가 주변으로 부천시청과 문화예술회관(2021년 준공 예정), 부천중앙공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많은 인구 유입이 이루어져 ‘연계 상권’의 효과도 누릴 전망이다.

‘힐스 에비뉴’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뛰어난 가시성과 접근성을 지녔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과거의 박스 형태의 고층 상가와는 달리, 저층 위주로 점포들이 배치되기 때문에 고객들의 눈에 띄기 쉽다. 또한 점포가 소비자의 동선에 따라 들어서다 보니 체류시간을 늘려 유동인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힐스 에비뉴’만의 차별성도 눈여겨볼 만 하다. 현재 부천 중동 상권은 대부분이 유흥 중심의 낡고 오래된 상권으로 형성돼 있다. 하지만 ‘힐스 에비뉴’의 경우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 상권으로 조성된다.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업종으로 꾸려질 ‘힐스 에비뉴’는 상대적으로 많은 고객들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 에비뉴’는 브랜드 자체의 희소가치까지 지녔다. 선호도 높은 브랜드 상가인데다 2~3층 일부는 부천시가 업무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지역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힐스 에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조성 중이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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