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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MICE 복합단지 개발 본격화.. ‘마곡 엠시그니처’에 쏟아진 미래가치

파이낸셜뉴스

▶ SH, 투자설명회 등 준비 ‘박차’, 국제 자본유치로 新 경제중심지 거듭날까
▶ 수많은 고정수요 확보, 밤낮.주말 가리지 않는 ‘주7일 상권’ 대표주자 ‘등극’
▶ 삼성역 코엑스 등 서울 주요 상권 넘어선 독보적 가치 선보일지 ‘이목집중’
▶ 특별경품행사 진행! 계약자 선착순 50명 LG 新 청소기 증정

마곡 MICE 복합단지 개발 본격화.. ‘마곡 엠시그니처’에 쏟아진 미래가치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가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다는 소식이 들리자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H는 올해 7월 말 마곡 MICE 복합단지 토지 매각을 공모하고 국내 건설사와 해외 부동산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SH는 공항과 가깝고 대기업 연구단지 ‘LG사이언스파크’까지 갖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동북아 경제 네트워크 거점 지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으로 복합적인 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SH의 이번 행보에 따라 마곡지구는 국내 융합산업의 전초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마곡지구에는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 다수의 대기업을 비롯해 100여 곳의 중소기업들이 입주를 확정한 상태로, 수많은 인파와 함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알짜배기 투자를 원한다면 이 같은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피스.상가를 주목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 마곡역 도보 1분 초역세권, 공공기관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기대감 ‘UP’

이처럼 MICE 복합단지 개발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마곡지구의 최대 수혜 오피스·상가로 평가받고 있는 ‘마곡 엠시그니처’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치솟고 있다.

먼저 ‘마곡 엠시그니처’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100M 내 위치해 걸어서 1분이면 도착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마곡역은 공항철도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한 번에 연결돼 있다. 이에 따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특히 ‘마곡 엠시그니처’는 마곡역세권의 마지막 입지라는 희소성까지 갖춰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수혜도 주목된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여기에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국내대표 TV홈쇼핑 방송국 ‘홈앤쇼핑’도 맞닿아 있고, 스타필드 마곡점(예정)과의 거리도 인접해 이에 따른 혜택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M밸리 등 1만6천여세대에 달하는 아파트가 대거 밀집돼 있는 만큼 직주근접에도 용이하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오는 2020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1만9,341㎡ 규모 오피스 105실, 상가 95실 규모로 구성된다.

◆ 대단지 아파트 입주민부터 기업 직장인 수요까지 독점하는 ‘주7일 상권’ 대표주자 등극

이 뿐만이 아니다. 마곡지구의 상권도 갈수록 활기를 띠고 있다. 주목할 만한 입지는 단연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주변이다. 먼저 마곡역 7번 출구에서 엠밸리 14단지까지를 지나는 공공 보행통로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이곳은 마곡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만 6천여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아파트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른바 ‘황금라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입주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마곡의 인구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마곡역 7번 출구 공공보행통로 일대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살아있는 상권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마곡역 주변은 ‘마곡 엠시그니처’부터 MICE산업단지까지 연결되는 핫라인 구축으로 삼성역 코엑스 같은 상권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지구는 기업, 공공기관, 주거단지가 모두 밀집돼 ‘현재와 미래’의 투자가치가 모두 공존하는 ‘7일 상권’으로 불리는 희소가치 높은 지역 중 하나”라면서 “이런 특색을 갖춘 마곡지구는 아침 이른 시간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활기찬 상권이 내내 유지되는 국내 대표 명소로 자리 잡으며 삼성역 코엑스, 종로, 여의도 등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입주예정자들, “높은 미래가치 품은 최적의 오피스.상가” 이구동성

최근 ‘마곡 엠시그니처’의 한 층을 계약한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A사의 대표는 “마곡지구의 첨단 산업단지 입주에 발맞춰 본사 이전을 계획했다”며 “마곡지구 첨단산업단지의 시너지와 직주근접 및 마곡역을 통한 편리한 교통, 임대창고, 화물차 진입을 고려한 주차장 등을 고려한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와 함께 강서구 통합청사 조성 영향으로 공공 및 행정기관과 관련된 업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건축 관련 업종들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마곡지구의 미래가치와 오피스 및 상가의 돋보이는 상품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 업무효율 높이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공간 효율성 ‘극대화’

이밖에 ‘마곡 엠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규모대비 넉넉한 엘리베이터(17인승-3대, 30인승-1대)로 이동 편의성도 강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것은 물론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사용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임직원과 고객들 모두가 여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와 함께 다목적 엘리베이터(30인승)는 의료용 베드 및 대용량 화물 운송이 용이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3M 높이의 주차램프설계와 확장형 주차시스템으로 화물용 탑차 및 구급차 진입이 수월한 환경도 갖췄다. 이에 따라 차량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안전한 주차공간까지 확보했다.

경품 행사도 진행 중이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상가 및 오피스 계약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LG코드제로 A9청소기’를 증정할 계획이다. 단, 제세 공과금(출고가 22%)은 당첨자 부담이다.

한편, ‘마곡 엠시그니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 센트럴타워 1차 101~103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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