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가산단 개발 박차, 배후 주거지 관심 up! 반도건설 ‘유보라아이비파크 3.0’ 선착순 계약중
- 대구국가산단 물산업클러스터 개발 탄력으로 배후 단지 관심 집중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잔여세대 빠른 선점 필요
반도건설이 대구국가산단에서 공급한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에 수요자들이 몰리며, 잔여 세대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직주근접성을 갖춘 우수한 입지여건에 물산업클러스터 수혜단지로 미래가치까지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국가산업단지에는 약 158개 첨단미래형 기업이 착공 및 입주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약 9천여 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물기술산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대구국가산단 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개발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대구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정보통신기술(ICT) 및 사물인터넷(IoT) 등의 첨단산업과 융합한 스마트워터 시스템 구축, 세계 최고의 국립물융합체험관 건립 등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듯 물산업클러스터를 비롯해 대구국가산업단지의 개발이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그 배후 단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반도건설의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일부 잔여세대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 단지는 반도건설이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대국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1차, 2차에 이어 공급된 아파트로 국가산단 내 총 2,115세대 유보라시티의 마지막 단지인데다 브랜드와 상품성이 검증된 만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74, 78㎡로 구성되는 중소형 평형에 “알파룸+드레스룸+최상층 다락” 등 고객맞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단지 내에는 유보라만의 교육특화시설인 별동학습관을 조성해 NE능률, YBM넷 등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아이부터 성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반도건설은 LG유플러스와 협약을 맺고 세대 내 ‘U+우리집 AI’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서 첨단 ICT 인공지능 시스템을 적용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대구국가산단 A1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4, 78㎡, 총 77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