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첨단도시로 거듭나는 마곡지구 ‘마곡 엠시그니처’ 풍부한 배후수요 눈길
- 오는 2021년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국내 대표 친환경 첨단도시로의 ‘첫걸음’
- 수많은 고정수요 확보, 밤낮·주말 가리지 않는 ‘주7일상권’에 이목집중
- 마곡역 7번 출구 공공보행통로, 황금라인 거듭나며 상권 활성화 기대 ‘UP'
- 특별경품행사 진행! 계약자 선착순 50명 LG 新 청소기 증정
최근 기업 입주가 활발한 서울 마곡지구에 친환경 도시 모델인 ‘스마트 에너지시티’가 조성된다는 소식으로 인근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 번 꿈틀대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2021년 마곡지구에 ‘스마트 에너지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스마트 에너지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자원을 최적화하기 위한 도시발전 모델로, 전 세계 100여 곳에 조성돼 있다. 마곡지구를 100% 에너지 자립도시로 만드는 것이 주요 목표다. 현재 7개 에너지 전문기관과 함께 이를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계획 이행 시 마곡지구 내 전력 자립률을 30%까지 끌어올리고, 연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각각 190t, 18만t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마곡지구가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부동산 시장에도 큰 호재로 작용되고 있다. 첨단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쾌적한 환경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돼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에너지시티’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기반으로 둔 미래지향적인 도시라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추가적인 입주 혜택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지구는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을 비롯해 LG사이언스파크 개장 등으로 첨단도시로의 면모를 확실히 갖춰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선보이고 있다”며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은 오피스 및 상가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라면 각종 호재들이 쏟아지고 있는 마곡지구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지하철 5호선 마곡역 도보 1분, 대기업 입주 ‘활발’, 공공기관 이전까지 수혜 ‘한가득’
이처럼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으로 마곡지구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마곡지구의 최대 수혜 오피스·상가로 평가받는 ‘마곡 엠시그니처’가 화제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100M 내 위치해 걸어서 1분이면 도착 가능한 오피스·상가다. 마곡역은 공항철도 마곡역과 9호선 마곡나루역이 지하 연결 통로를 통해 한 번에 연결돼 있다. 이에 따라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마곡역세권의 마지막 입지라는 희소성도 눈길을 끌고 있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일자리 창출 효과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실제 ‘마곡 엠시그니처’의 주변은 LG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이 입주해 있고, 추가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대거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이곳은 100여 곳의 기업이 입주함과 동시에 16만 명에 달하는 고용유발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예정)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밖에 국내대표 TV홈쇼핑 방송국 ‘홈앤쇼핑’이 맞닿아 있다. 또한 스타필드 마곡점(예정)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여기에 M밸리 등 1만6천여세대에 달하는 아파트가 대거 밀집돼 있어 직주근접이 용이한 오피스로 각광받고 있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오는 2020년 1월 완공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1만9,341㎡ 규모 오피스 105실, 상가 95실 규모로 구성된다.
◆ 대단지 아파트부터 20만 직장인 수요까지 모두 품은 '7일 상권 대표 주자'로 등극
상가 공급도 눈길을 끈다. '마곡 엠시그니처' 인근 마곡역 7번 출구에서 엠밸리 14단지까지를 지나는 공공 보행통로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이곳은 마곡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만 6천여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아파트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른바 '황금라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입주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마곡의 인구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마곡역 7번 출구 공공보행통로 일대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살아있는 상권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마곡역 주변은 '마곡 엠시그니처'부터 MICE산업단지까지 연결되는 핫라인 구축으로 삼성역 코엑스 같은 상권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기업, 공공기관, 주거단지가 모두 밀집된 곳으로 이른바 '7일 상권'으로 불리고 있다"며 "마곡지구가 완전한 모습을 갖추게 되면 종로나 여의도를 넘어선 국내를 대표하는 상권의 면모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 특화설계로 업무공간 효율성 ‘극대화’
‘마곡 엠시그니처’는 특화설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먼저 바로 앞에 홈앤쇼핑과의 거래를 고려해 임대창고를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근 기업들 간의 상생효과를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보다 여유 있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1층에 마련된 ‘다목적실’과 ‘접견실’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공간으로 설계됐고, 오피스 각 층에 간단한 세면이 가능한 ‘비즈니스 매너공간’을 설계함으로써 입주 업체들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규모대비 넉넉한 엘리베이터(17인승-3대, 30인승-1대)로 이동 편의성을 강화됐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의 편리한 이동을 돕는 것은 물론 출퇴근 및 점심시간 등 사용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도 임직원과 고객들 모두가 여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마곡 엠시그니처’ 입주업체들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이와 함께 다목적 엘리베이터(30인승)는 의료용 베드 및 대용량 화물 운송이 용이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3M 높이의 주차램프설계와 확장형 주차시스템으로 화물용 탑차 및 구급차 진입이 수월한 환경도 갖췄다. 이에 따라 차량 이동이 한층 더 편리해지고, 안전한 주차공간까지 확보했다.
◆ 뛰어난 입지 혜택에 우수한 상품성까지, 계약자들 ‘함박웃음’
최근 ‘마곡 엠시그니처’의 한 층을 계약한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A사의 대표는 “마곡지구의 첨단 산업단지 입주에 발맞춰 본사 이전을 계획했다”며 “마곡지구 첨단산업단지의 시너지와 직주근접 및 마곡역을 통한 편리한 교통, 임대창고, 화물차 진입을 고려한 주차장 등을 고려한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여기에 ‘마곡 엠시그니처’는 강서구 통합청사 조성 영향으로 공공 및 행정기관과 관련된 업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축 관련 업종들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마곡지구의 미래가치와 오피스 및 상가의 돋보이는 상품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경품 행사도 진행 중이다. ‘마곡 엠시그니처’는 상가 및 오피스 계약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LG코드제로 A9 청소기’를 증정할 계획이다. 단, 제세공과금(출고가 22%)은 당첨자 부담이다.
‘마곡 엠시그니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7 마곡 센트럴타워 1차 101~103호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