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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한국주택금융공사 무보증 회사채 ‘안정적’ 신규평가

김경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신평은 28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발행 예정인 제41회 무보증회사채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한국주택금융공사법에 의거한 정부지원 가능성과 사업의 공공성과 중요성에 기반한 안정적 영업기반, 출자 등을 통해 관리되고 있는 재무 안정성 등이 돋보인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주택금융 등의 장기적·안정적 공급 촉진을 목적으로 2004년 3월 공사법에 의하여 설립되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와 한국은행이 각각 공사 지분의 65%, 35%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주택공사는 정부의 주택금융정책 집행기관으로서 보금자리 론과 적격대출의 공급, 주택저당채권 등의 유동화, 주택금융신용보증과 주택연금보증 등의 기금사업을 주로 영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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