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대상 수상 라피아노, 김포에 후속 시리즈 분양 

지령 5000호 이벤트
운양역 라피아노 2차 조감도

알비디케이(RBDK)의 단독주택 브랜드 ‘라피아노(LAFINAO)’가 ‘'2018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단독주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 편의성, 친환경성, 고객만족 등이 탁월한 주거시설에 주어지는 주택분야에서 권위있는 상이다.

라피아노는 알비디케이가 선보인 새로운 주거 형태인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한 단독주택 브랜드다. 지난해 5월 김포한강신도시에 분양된 첫 라피아노는 최대 경쟁률 205 대 1, 평균 경쟁률 65 대 1로 이틀 만에 완판됐다.

김병석 알비디케이 대표는 한경주거문화대상 단독주택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아파트라는 획일화된 주거형태의 공급만 존재했던 국내 시장에 블록형 단독주택이라는 새로운 상품을 선보인 점이 고객과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것 같다”며 “그간 일부 공급된 타운하우스나 블록형 단독주택들이 아파트와 같은 단지 개념에 치우쳤던 반면 라피아노는 단독주택이라는 본질에 충실하고자 주택 하나하나의 독립적 공간, 중정, 테라스, 다락방과 같은 아파트에서 불가능한 공간 창출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라피아노 김포에 두 번째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 1286-7번지에 들어설 예정인 ‘운양역 라피아노 2차’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접목시켰다. 전용면적 84㎡, 총 104세대 규모다. 단지 내에 커뮤니티 시설이 설계됐고 태양광 에너지 사용으로 관리비를 줄일 수 있다.

해당 단지는 도심 접근성도 뛰어나다. 내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운양역을 이용해 지하철 5ㆍ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약 19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9호선을 통해 여의도와 강남 등 진입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김포한강로를 통해 서울 주요 도심을 잇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쾌적한 생환환경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모담공원과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계양천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갖는다. 이 외에도 파리형 스트리트몰 라비드퐁네프, CGV이 인접하고 일산 내 편의시설인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원마운트를 1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교육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 하늘빛초, 운양초, 하늘중, 운양고 등이 인접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들어서는 단지형 단독주택들은 아파트 못지않게 투자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같은 규모의 단지형 단독주택이라도 신도시나 택지지구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특히 라피아노는 일반 단독주택과 다르게 브랜드가 있고, 공동주택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장점 등으로 일반 단독주택에 비해 뛰어난 환금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운양역 라피아노 2차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운양동 1306-7번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