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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도심 3억원 이하로 사기 어려워지나 새 아파트 평균 3억원↑

파이낸셜뉴스

- 각종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높은 천안 유입인구 많고 아파트값도 올라
- 천안 불당 지웰 더샵 한달 새 매매가 3천만원 상승 전용 84㎡ 5억원 넘어
- 불당지구에서 이어지는 천안의 新 주거벨트축 성성지구, 천안시티자이 10월 입주 주목

천안 아파트값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천안에서 입주한 지 5년 이내의 가구당 매매평균 가격이 8월말 3억1,088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8월말 기준 2억9,248만원에서 1년동안 1,840만원 오른 수치다. (출처: 부동산114)

실제로 천안 일대 새 아파트 매물들을 살펴보면 3억원이 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천안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한 천안 불당 지웰 더샵 전용 84㎡의 경우 지난 7월 5억원이 넘어 천안아산에서 처음으로 전용 84㎡의 5억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국토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천안 불당 지웰 더샵 전용 84㎡는 5억650만원에 거래됐으며, 지난 6월에 같은 면적이 4억 73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한달 새 3000만원이 넘는 가격이 오른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천안아산 일대 개발호재가 많고, 불당동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역세권개발도 가시화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인근 P중개업소 관계자는 매물을 찾는 손님이 “이제 천안 도심에서 3억원 이하의 아파트는 보기가 어렵겠네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개발호재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부동산은 오르기 마련이라 실수요자라면 기회가 있을 때 하루라도 빨리 내집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천안아산 일대의 미래가치로 아파트값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불당지구에서 백석지구로 이어지는 천안의 新 주거벨트축에 위치해 최근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곳인 천안 성성지구에 GS건설의 ‘천안시티자이’가 10월 입주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티자이는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 결과 발표에서 아파트 건설부문 실적의 1위를 기록한 GS건설의 브랜드 아파트다.

천안시티자이의 단지 외관은 천안·아산에서 가장 수려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으며 자금력이 탄탄한 군인공제회가 시행사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으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면적 74㎡는 GS건설만의 특화평면을 적용하고 가성비가 좋다.

천안시티자이가 위치한 성성도시개발지구는 최근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가 최첨단 반도체 패키지 생산기지를 충남 천안 일대에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71만㎡의 대규모로 개발되는 성성지구는 1~4지구로 나뉘어 개발이 진행 중인 천안시 북부권 최대 규모의 개발지구로 GS건설과 대우건설이 시공에 참여해 약 8천여 세대를 건설 중이다.

천안시티자이는 중도금 전액 잔금 이월로 계약금만 납부하면 입주시점까지 추가 납부 할 필요가 없어 계약자 부담을 최소화 하였으며, 500만원(1차)이면 계약이 가능하다. 현재 동호수지정 계약 중으로 좋은 층과 향을 선점하려면 빠르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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