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프리미엄 아파트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 견본주택 성황.. 30일 1순위청약
- 29일 특별공급 이후 30일 1순위 청약, 11월 6일 당첨자 발표, 19~21일 정당계약 진행
익산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모현동 최중심에 들어서는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가 오는 3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는 중견건설사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브랜드 신규단지로 지난 19일(금)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22일(일)까지 오픈 후 3일간 총 1만 7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후로도 꾸준히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의가 집중되는 중이다.
단지는 익산시 모현동 7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총 3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선호도 높은 84㎡과 희소성을 갖춘 전용 118㎡으로 구성된다.
모든 타입에 대형 보조주방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전용 118㎡는 전북 최초로 히든 주방을 설계해 가족공간과 요리공간을 구분했다. 또한 맘&키즈 스테이션을 비롯해 필터 교체형 첨단 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명품설계로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견본주택을 찾은 주부 최씨(38세)는 “익산에서 인기 많은 오투그란데 아파트가 모현동에서도 제일 좋은 자리에 지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다”며 “직접 와서 살펴보니 뛰어난 입지만큼이나 완성도 높은 설계가 많이 적용돼있어 정말 살기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는 익산 모현동에서 6년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파워를 지닌 신규단지라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익산은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가 전체의 86%에 달하며 이러한 불균형 때문에 새 아파트와 노후 단지 간의 가격도 크게 벌어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앞서 공급한 오투그란데 브랜드 단지들이 가격이나 청약성적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어 이번 단지에도 익산시민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견본주택을 찾아주신 분들이 대부분 꼭 청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가신 만큼 이후 진행될 청약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익산의 브랜드 새 아파트라는 점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익산은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가 전체의 86%에 달하며 이러한 불균형 때문에 새 아파트와 노후 단지 간의 가격도 크게 벌어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앞서 공급한 오투그란데 브랜드 단지들이 가격이나 청약성적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어 이번 단지에도 익산시민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견본주택을 찾아주신 분들이 대부분 꼭 청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가신 만큼 이후 진행될 청약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의 모델하우스는 익산시 평동로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9일(월)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하며 30일(화)에는 1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6일(화)에 발표되며 19~21일(월~수)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