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주말 구분없는 주 7일 상가,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
- 주 5일 평일 상권+주말 상권으로 주7일 활성화 상가 투자 인기
- 입주민∙유동인구 배후수요로 평일∙주말상권 갖춰…일주일 내내 ‘북적’
상가 공급이 활발한 가운데 주중, 주말 기복 않고 지속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한 ‘주 7일 상권 상가’가 인기를 모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가는 일정한 수요층을 타깃으로 설정해 운영되기 때문에 시간대, 요일, 시기 등에 구애 받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도심권 오피스 상가가 평일 직장인을 주고객으로 하는 대신 주말에 거의 영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유원지 일대의 상가의 경우 평일 대신 주말 나들이객을 목표로 삼는다. 대학가 상권은 대학생 수요가 대부분이라 방학기간에는 한산하다는 것이 이러한 일반적인 예다.
특히 이러한 타깃이 다양하게 형성돼 일주일 내내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상가라면 금상첨화다. 고정 배후수요와 다양한 유동인구들로 수요가 풍부해 임차인 모집도 쉽고, 상가와 상권 가치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유동성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에 몰리면서 상가시장 역시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라며 “이렇다 보니 최근에는 평일과 주말, 연중무휴 꾸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는 등 차별화된 주 7일상권으로 높은 수익을 내는 상가들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고 말했다.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 역시 이러한 조건에 부합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원주기업신도시 중심 상업용지 8-4블록에 들어서는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는 소비층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항아리 상권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원주기업도시는 현재 준공된 상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 가족단위의 소비층이 여가를 즐길만한 곳이 부족하고, 위치상 원주 주요도심까지 이동하는 데에 약 40분 가량이 소요돼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와 같은 대형 상가가 지어질 경우 지역의 많은 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알짜 입지라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롯데캐슬 더퍼스트 1∙2차와 호반베르디움, 라온프라이빗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되고 있어 이들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고, 건물 바로 맞은편으로 초대형 주차타워가 들어서 이용객들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으며, 원주기업도시에서 원주 시내로 가는 주 메인도로에 위치하여 주말 등 유동인구 급증도 예상된다.
서울 접근성도 좋다. 최근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약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원주∼강릉 고속전철(KTX) 개통으로 서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에, 인천공항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2023년에는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이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최근 트렌트에 부합하는 테라스형 상가로 만들어져 고객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상가는 지하3층~지상8층, 46개 점포의 초대형 규모로 1층, 2층, 5층, 7층, 8층을 테라스형 설계를 적용하면서 각 점포의 고객 접근성을 크게 증가시켜 투자 수익을 한층 끌어올렸다.
입점도 일반 신규 상가보다 빠르다.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는 올해 연말 또는 1월에 준공이 예정돼 있어 2~3년 가량을 기다려야 하는 다른 신규 상가와 달리 빠른 입주로 단기 내 임대 수익이 창출 가능하다. 때문에 투자의 불확실성 감소 및 수익성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가 투자에 있어서 투자자들과 임차인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후수요가 평일과 주말 기복 없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특히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의 경우 대로변이 접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사방에서 고객 유입이 더욱 빠르고 활발하게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기업도시 롯데프라자’는 잔금 30%를 36개월간 장기할부 방식으로 납입하도록 하여 임차인들이 분양 소유주가 되도록 초기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즉 최초 분양가의 20%만 내면 소유주가 될 수 있으며 36개월 간 잔금을 할부로 납입하는 동안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 이 밖에도 평균 3.3㎡당 1000만원대부터(1층 기준) 시작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평균 분양가가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