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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 대상 3400억 산업기술금융지원 상품 출시
민·관이 공동으로 3400억원 규모의 산업기술금융 종합지원상품(GIFTs)을 1일 출시했다. 우수 기술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개방형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금융상품이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IBK기업은행 등 관련 기관들과 '산업기술금융 종합지원상품 업무협약 및 출범식'을 가졌다.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김보성 엠베스터 대표, 우재준 한국성장금융 실장, 김동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일자리전략본부장, 박건수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허정진 우리은행 부행장, 이봉영 IBK기업은행 본부장, 류승현 신한은행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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