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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배후수요 G밸리 품은 독산동 주상복합아파트 ‘명도힐스티지’ 분양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20만 배후수요 G밸리 품은 독산동 주상복합아파트 ‘명도힐스티지’ 분양 나선다

금천구 독산동 중심 입지를 확보한 ‘명도힐스티지’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을 예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 단지는 우수한 설계와 탄탄한 배후수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주변에 갖춰 호평 된다. 인근 지역에 개발 호재도 다양해 수혜를 누리기도 좋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한 것도 장점이다. 최근 선호가 높은 소형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뛰어난 것도 가치를 더한다.

단지가 조성되는 금천구 독산동은 최근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지역 중 하나다. G밸리가 인근에 조성돼 근로수요가 상당히 탄탄한 동시에, 교통망 개발이 활발하기 때문이다.

구로.가산 디지털산업단지에는 약 14만명의 고소득 임대수요가 현재 근무 중인 것으로 나타난다. 여기에 서울시가 2020프로젝트가 활발히 추진 중으로, 2020년이 되면 G밸리에 근무하는 고용인원이 약 20만명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에 명도힐스티지 주상복합아파트는 수요가 매우 풍부한 아파트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G밸리 인근에는 근로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대거 밀집해있어 상권이 매우 발달돼 있다. 상업시설을 찾는 유동인구도 많아 배후수요가 타 지역 대비 매우 탄탄하다.

단지는 금천구 독산동 962-32외 1필지(962-57)에 지하 1층~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상복합단지로 2층~3층에는 근린생활 시설이, 4층부터 15층에는 아파트 42세대와 오피스텔 4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비스 면적까지 포함, 전용면적 42.48㎡가 단일 공급되는 소형 아파트로 희소성이 좋아 성공적인 분양이 예견된다.

2Bay-2Room 구조의 스마트 혁신 설계를 도입한 아파트는 넓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며, 발코니 확장형 설계도 도입돼 공간 효율이 좋다.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고품격 주방가구와 신발장, 욕실수납장 등 실용성이 높은 수납시스템도 갖춰진다. 친환경 벽지와 바닥재 등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한 것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고층 건물이 부재해 와이드 뷰를 확보,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이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의 성장이 예고된다.

단지 내에는 CCTV 무인경비 시스템이 설치돼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초고속 정보통신망도 도입되며, 넓고 쾌적한 주차 시설도 완비된다. 뿐만 아니라 하늘공원, 무인택배시설 등이 도입돼 입주민에게 편리한 생활을 선사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빅마켓,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아울렛, 현대아울렛, 남문시장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밀집해 생활 편의 해결이 용이하다. 숲세권을 누리기도 좋은 단지로, 독산자연공원과 관악산생태공원, 금천체육공원과 같은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도심 속에서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어 분양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명도힐스티지의 장점으로 다양한 교통망도 손꼽힌다. 시흥 IC가 가까이 위치해 강남권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남부순환도로와 시흥대로도 가깝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도 근거리에 있어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2021년)와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2023년)도 예정돼 일대 교통망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직주근접 도심형 생활 가치에 높은 투자가치가 더해져 호평 되는 아파트지만, 일대 신축 아파트 평균 평단가 대비 1,936만원 저렴한 2억 후반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점도 경쟁력을 더한다. 계약금은 10%며 입주 시 잔금을 치르면 된다.

한편, 홍보관은 11월 초에 오픈 하여 운영중 이며, 입주 시기는 내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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