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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77대1 청약 경쟁률 기록한 ‘테라팰리스 건대2차’ 23일(수) 당첨자발표

파이낸셜뉴스
최고 77대1 청약 경쟁률 기록한 ‘테라팰리스 건대2차’ 23일(수) 당첨자발표

- 23일(수) 당첨자발표 앞두고 청약 나섰던 예비 수요자들 관심 쏠려
- 2,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등 편의시설 인접
주성종합건설이 공급하는 ‘테라팰리스 건대2차’가 오는 23일(수) 당첨자발표에 돌입한다.

앞서 이 단지는 최고 77대 1이라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단지였던 만큼 청약에 나섰던 예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는 분양가, 대출, 청약 당첨자 안내 등 연일 분양에 대한 전화와 방문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인기는 이미 예견됐었다. 샘플하우스에 다녀간 수요자마다 호평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우수한 입지여건, 준공 후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 합리적인 가격 등에 호응이 높았다.

업계 반응도 좋다. 자양동 H공인중개업소는 “입지적 장점은 물론 앞으로 일대 개발 호재가 매우 많기 때문에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분양 전부터 우리 부동산으로도 미래 가치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말했다.

‘테라팰리스 건대2차’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45~84㎡, 2개 동, 총 78세대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이뤄져 있고, 전 세대 무상발코니확장, 에어컨, 스틸중문 등이 제공되며, 일부세대는 드레스룸, 광파오븐레인지도 설치된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이마트, 로데오거리, 문화예술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데다 문화예술회관, 건대병원,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도 인접해있다.

단지 바로 뒤에는 사립 명문학교인 건국대학교를 비롯해 인근에 화양초, 자양초ㆍ중ㆍ고, 동자초, 구의초ㆍ중ㆍ고, 광양중ㆍ고, 건대부중ㆍ고, 세종대 등 많은 학교들이 밀집해 있다. 명문 학교들이 모여있는 만큼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미래가치도 기대할 만하다. 광진구는 강남과 가까운 입지적 장점과 한강, 서울숲 등 대형 공원이 가까이 있는 최적의 주거 여건을 갖춘데다, 최대 개발호재인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도 자리잡아 일대 주택시장의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이곳은 동부지방법원과 지검을 이전하고 남은 부지 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 면적이 광진구에서 동서울터미널 인근 다음으로 넓어 완공 후 새로운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광진구 전체를 통틀어 대규모 도심 재정비의 첫 사례다. 또한 40층 규모의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중곡동 국립서울병원 부지를 개발하는 종합의료복합단지 사업 등 호재도 풍부하다.

한편 `테라팰리스 건대2차`는 23일(수) 당첨자발표에 이어, 2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4-15, 24번지 위치해 있으며 샘플하우스는 현장 102동 103호에 마련돼 있다. 방문 시 입주하게 될 아파트와 똑같은 샘플하우스를 직접 보고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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