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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견본주택 주말간 1만4500명 방문
한라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 들어서는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견본주택에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주말 3일간 1만4500명이 다녀갔다고 3월 31일 밝혔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지하 5층~지상 29층 21개동, 전용 64~84㎡ 총 1936가구 규모로 이중 43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500m 거리에 부산경전철 가야대역이 있고 남부고속도로, 국도58호선이 인근에 위치한다. 교육시설로는 신명초, 삼계중, 분성중·고교 등의 학군이 위치한다. 편의시설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등 생활편의시설과 해반천, 김해시민교육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산경전철 가야대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하고 학세권 및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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