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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성장지원펀드 미드캡 숏리스트 우리PE·케이스톤 등 6곳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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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001510), 아주IB투자(027360), 키움증권(039490),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린드먼아시아(277070), SV인베스트먼트(289080)
[fn마켓워치]성장지원펀드 미드캡 숏리스트 우리PE·케이스톤 등 6곳

3000억원 규모 출자가 이뤄지는 성장지원펀드 미드캡 숏리스트에 우리PE, 케이스톤파트너스 등 6곳이 선정됐다.

KDB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미드캡 서류심사 통과 운용사에 우리PE, 케이스톤파트너스,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캐피탈, SG PE, 이큐파트너스를 선정했다.

이들 출자기관은 내달 중 구술심사 등을 거쳐 3곳의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펀드당 3000억원을 결성해야 한다. 총 9000억원 규모다.

동일하게 3000억원 규모 출자가 이뤄지는 그로쓰 캡 부문은 대신PE-SK증권, 아주IB투자, LB PE, 와이어드파트너스, 이음PE, 키스톤PE-애큐온캐피탈,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서류를 통과했다. 최종 선정된 5개 운용사는 펀드당 17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야 한다. 총 8500억원 규모다.

벤처부문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이디지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 유안타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키움증권,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현대기술투자, HB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 15개사가 서류를 통과했다. 최종 선정된 8개 운용사는 2100억원의 출자를 받아 민간 출자 3700억원을 통해 총 58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야한다.
루키리그는 WWG자산운용,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수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이앤벤처파트너스,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등 6개사가 서류를 통과했다. 최종 선정된 3개 운용사는 400억원의 정책 출자를 받아 600억원의 민간출자를 합쳐 10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야 한다.

미드캡, 그로쓰 캡, 벤처, 루키 리그는 합친 정책 출자금은 8500억원, 민간 출자금 1조5800억원으로 총 2조4300억원 규모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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