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직거래 매물]이촌우성아파트, 보증금 3억원 월세 40만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는 27일 이촌우성아파트, 한강2차대주파크빌, 효자촌임광아파트를 이번주 추천 물건으로 소개했다.
동부이촌동의 이촌우성아파트가 보증금 3억원, 월세 40만원의 반전세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399-1에 위치하며 전체 20층 중 11층 매물이다. 전용 59㎡(구 25평)로 방이 2개에 남향집이다. 이 단지는 1995년 준공됐으며 2개동 총 243세대 규모다.
이사 가능일은 6월 초순이며 협의가 가능하다. 매물 옵션으로는 현재 지역난방이며 주차공간은 지상과 지하에 할 수 있다. 2년 전 수리했으며 내용은 데코타일바닥, 실크벽지, LED등, 비디오폰, 도어락, 베란다블라인드를 교체했다. 또 전체적으로 페인트칠을 했으며 작은방에 10자 붙박이 장이 있고 4구 가스레인지도 설치했다. 서울신용산초등학교(공립)가 가깝다.
임대인은 “이촌역까지 도보 10분내로 이동 가능하며 현재 신혼부부가 거주하고 있어 집 상태가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마포구 망원동의 한강조망이 가능한 한강2차대주파크빌이 전세 4억8000만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이곳은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3길 115에 위치하며 15층 중 중층이다. 집은 중형 규모로 방3개에 화장실이 2개다.
이사가능일은 언제나 가능하다. 매물 옵션은 확장한 집으로 주차가 1대 가능하며 추가 1대당 월 2만원의 비용이 든다. 관리비는 평균 월 16~20만원 사이로 가스비 빼고 모두 포함되며 수도료가 한달에 두 번 나온다. 난방방식은 개별난방이다.
임대인은 “망원동 한강고수부지 바로 앞 아파트로 일부 거실과 방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하며 한강으로 넘어가기도 편하다”며 “망리단길과 망원시장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고 말했다.
분당의 효자촌임광아파트가 전세 6억원에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 397에 입지한 이 단지는 1992년 준공되었으며 총 732세대, 14개동 규모다. 매물은 2층이며 전용 129㎡(구 46평)의 방 4개 구성이다.
이사가능일은 협의해야 한다. 난방방식은 지역난방, 관리비는 30만원 전후다. 매물 옵션은 방과 거실, 화장실, 앞·뒤 베란다, 현관, 주방 중문까지 수리를 한 깨끗한 상태다. 서당초등학교(공립)가 가깝고 단지 내에 양영중학교가 위치한다.
임대인은 “집수리를 최근에 해서 새집과 같으며 인테리어는 화이트 & 그레이의 유럽풍으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매물은 네이버카페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터팬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거래에 대해 관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어떤 보증이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email protected] 김민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