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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직거래 매물]가양동 강변아파트, 보증금 1000만원 월세 60만원

김민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추천 직거래 매물]가양동 강변아파트, 보증금 1000만원 월세 60만원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는 4일 가양동 강변아파트, 공릉동 화랑타운아파트, 상봉동 건영2차 아파트를 금주 추천 직거래 매물로 소개했다.

가양동의 강변아파트가 보증금 1000만원, 월세 60만원의 월세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서울시 강서구 허준로 139에 입지하며 전체 15층 중 3층, 방 두개의 전용 34㎡ 매물이다. 이 단지는 총 1556세대, 총 12개동 규모로 1992년 준공됐다.

현재 비어 있는 상태로 이사는 언제든 가능하다. 관리비는 5~6만원선이며 매물 옵션으로는 에어컨, 드럼세탁기, 가스렌지가 빌트인 구조다. 지역난방 방식이며 서울탑산초등학교(공립)가 가깝다.

임대인은 “단지 중 9호선 가양역에서 가장 가까운 동이며 도배와 페인트 칠을 새로 한 올수리 상태”라고 설명했다.

[추천 직거래 매물]가양동 강변아파트, 보증금 1000만원 월세 60만원

공릉동 화랑타운아파트 전용 84㎡(구 32평형)가 매매 5억6000만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1층 매물이며 방 3개에 화장실이 2개다. 현재 전세 4억원에 세입자가 살고 있으며 전세 만기일은 2020년 2월이다.

이 단지는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51길 17에 입지하며 2000년에 준공됐다. 단지규모는 총 436세대, 총 11개 동이다. 집 내부는 올 수리했으며 작은방은 확장했다. 주차는 지상과 지하에 가능하다. 관리비는 약 20만원 선이다. 서울태랑초등학교(혁신)가 가깝다.

임대인은 “앞 동이 없는 동이며 남향에 1층이지만 2층처럼 높아 외부에서 안이 보이지않는다”며 “인근 유해시설이 없고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하며 가까이 경춘선숲길과 산책로 등이 있어 살기 쾌적하다”고 말했다.

[추천 직거래 매물]가양동 강변아파트, 보증금 1000만원 월세 60만원

상봉동 건영2차아파트 전용 84㎡(구 33평)가 매매가 5억6000만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총 25층 중 19층 매물이며 방 3개에 정남향집이다. 이 단지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로7나길 24에 위치하며 1996년도에 입주했다. 단지규모는 총 1113세대에 총 14개동이다.

관리비는 보통 12만원선이며 화장실, 싱크대, 바닥, 도배 등을 새로 했다. 서울중화초등학교(공립)가 가깝고 망우역 역세권이다.
임대인은 “집주인이 거주 중이며 정남향이라 햇빛이 잘 들어오고 학교도 도보권이라 애들 키우기좋다”며 “인근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매물은 네이버카페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터팬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거래에 대해 관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어떤 보증이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email protected]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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