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2만여명 몰려
신영이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에서 분양하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2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일 신영측에 따르면 견본주택 개관 첫 날인 지난 5월 31일 6000여명이 다녀간 뒤 주말에도 내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3일간 총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인접하고 교육·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 특화설계와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분양 일정은 6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7일 2순위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3일, 정당계약은 24~26일 실시된다.
루원시티는 비조정대상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 주택 소유 여부 및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도금(60%)에 대해서도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이 신영과 같은 일정으로 인천 부평구 부개동 일원에서 선보인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에도 지난 주말까지 3일간 총 2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 1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높은 부평구 일대에 들어서는 만큼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신 많은 수요자분들이 찾아주신 것 같다"며 "특히 견본주택에 오신 대다수의 수요자분들이 노후화된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상품설계와 시스템은 물론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에 큰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의 청약일정은 6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정당계약은 24~26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혜택이 주어진다.
[email protected] 서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