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新주거벨트 삼산공원 일대 9천여세대 브랜드 타운 형성!
-삼산공원•서면일대 약 9천여세대 브랜드 타운 형성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최고 5천만원대 웃돈 형성
-신주거벨트의 중심서 금호건설 20여년만에 아파트 분양 앞둬
-강청수변공원 인접한 금호건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7월 분양
전남 순천서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된다. 삼산공원•서면일대가 원도심 개발로 약 9천여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을 끼고 있는 삼산공원•서면일대는 강청수변공원과 삼산공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약 9천여세대의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삼산공원•서면일대는 내달 분양하는 ▲금호건설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총459가구)’를 필두로 올해 약 2천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삼산공원•서면일대에는 약 52만8925㎡(옛 16만여평) 규모의 삼산민간공원화사업이 진행 중이며, DSR제강, 해원MSC 등 순천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인근 순천 원도심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활발히 진행중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 최대 5천만원 웃돈 붙은 삼산공원•서면일대
삼산공원•서면일대는 쾌적한 주거 인프라로 인해 최대 5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됐다. 지난해 4월 순천시 용당동 일대에서 분양해 최고 25.25대1, 평균 15.55대1로 1순위에서 마감한 ‘e편한세상 순천’은 전용면적 110.9867㎡분양권이 지난 3월 4억3,536만원에 거래가 돼 분양가 대비 4천만원의 웃돈이 형성됐다.
2012년도에 입주한 순천시 서면 일대 소재 ‘라송센트럴카운티’도 전용면적 84.8188㎡가 지난 3월 2억5,300만원에 거래 되면서 분양가 대비 5,627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인근 A공인중개사에 따르면 “동천을 끼고 있어 조망권이 우수하고 동천주변에 형성된 강청수변공원과 교육시설 밀집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해 아이를 둔 젊은 수요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며 “이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등 주요 생활시설도 차로 5분~10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 순천시 20여년만에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 분양
새로운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삼산공원•서면일대의 최중심에서 대형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20여년만에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
금호건설은 오는 7월 초 순천 서면 선평리 85번지 일원에서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를분양한다. 지하1층, 지상 16층, 6개 동, 총459가구로 조성되며, 전가구 순천에서 희소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와 인접해서 축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등을 갖춘 강청수변공원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밖에 삼산공원(조성예정)과 봉화산, 순천동천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차로 5분~10분거리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시설이 잘 갖춰졌다. 순천대 상권과 조례동 상권의 인프라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1.5km이내에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자녀의 안심한 통학을 위해 단지에서 동산초등학교까지는 스쿨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순천병원 사거리에 위치한 홈플러스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