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기준금리 낮아지자 수익형부동산 시장 관심 ‘쑥’… 위치 좋은 오피스텔 어디

파이낸셜뉴스
기준금리 낮아지자 수익형부동산 시장 관심 ‘쑥’… 위치 좋은 오피스텔 어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예금이나 적금 등 금융상품보다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커서다. 특히 수익형부동산은 정부의 규제 영향을 비교적 덜 받아 투자수요가 더욱 몰릴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인하된 기준금리에 비해 부동산 임대수익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 Rep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은 4.97%로, 한국은행이 지난 18일 발표한 기준금리 1.5%를 크게 웃돌고 있다.

또, 금리 인하설이 돌던 지난달에는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오피스텔이 청약을 받아 전타입 1순위 마감되기도 했다. 이 오피스텔은 549실 모집에 1,741명이 몰려 평균 3.17 대 1을 기록했다.

더욱이 전문가들은 하반기 경기가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등의 변수가 없다면 오는 10~11월 중에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어 시중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처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하철역, 업무지구 등이 인접한 위치에 새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남해종합건설㈜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03-9외 2필지 일대에 분양하는 ‘구로 오네뜨 시티’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며 오피스텔 234실(전용면적 21~29㎡)과 도시형생활주택 208세대(전용면적 16~25㎡) 총 442실(세대)로 구성된다.

‘구로 오네뜨 시티’는 입지가 우수하다.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 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인접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도 좋다.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구로구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향후 ‘구로 오네뜨시티’ 입주민들은 강남권 및 광화문, 종로에 30분대, 여의도에는 20분 내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1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된다. 전세대가 소형 평면으로 구성되고 내부에는 최신식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이 제공된다. 가구 구입비용 절감 및 공간 활용 극대화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또 합리적인 분양가로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5년 전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구로 오네뜨시티’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위치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