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직거래 매물]창동 초안산신도브래뉴, 전세 3억원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는 10일 창동 초안산신도브래뉴, 와동동 가람마을7단지한라비발디, 공도읍 아침애캐슬 빌라를 금주 추천 직거래 매물로 소개했다.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로4라길 11-14의 초안산신도브래뉴가 전세 3억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총 17층 중 1층 매물이며 전용 84㎡(구 34평형)로 방 3개, 화장실 2개다. 이 단지는 2005년 준공됐으며 총 2개 동, 총 213세대 규모다. 난방방식은 개별난방이다. 이사는 항시 가능한 상태다.
교육환경은 서울신화초등학교(공립)가 가깝다. 이 아파트는 최근 전체적으로 도배와 바닥을 새로 했다. 임대인은 “집 가까이 초안산과 우이천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에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도 많다”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시 가람로116번길 130의 가람마을7단지한라비발디가 매매가 3억4700만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총 21층 중 8층 매물이며 전용 84㎡(구 34평)로 방 3개, 화장실 2개다. 이사가능일은 협의해야 한다. 이 단지는 2012년 준공됐으며 총 12개 동 총 978세대 규모다. 난방방식은 지역난방이다.
교육환경은 지산초등학교(공립)가 가깝다. 가까이 경의선 운정역이 있어 서울 출퇴근도 편리하다. 매도인은 “초등학교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어 안전하며 금연아파트에 집이 정말 깨끗해서 살기 좋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가족공원길 79의 아침애캐슬 빌라가 매매가 9800만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총 4층 중 2층 매물이며 방이 2개다. 난방방식은 도시가스이며 주차도 가능하다. 현재 집이 빈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매물 옵션으로는 무인택배함과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CCTV도 설치돼 있다. 매도인은 “약 2년 정도 된 빌라이며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동네도 조용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매물은 네이버카페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터팬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거래에 대해 관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어떤 보증이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email protected] 김민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