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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0월 분양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위치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위치도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은 금호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10월에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주거의 중심 효자동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로 현대건설은 효자구역을 재개발 해 1248가구를 조성한다.

이 가운데 전용 59~101㎡ 9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고 일반분양 비율 약 72%로 높다.

이 단지는 지역 대표 명문주거지 효자동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지역 내 곳곳으로 손쉽게 이동가능하다.

주거 밀집지역인데다 도보권에 학교 위치해 있으며 학원가도 가깝다.

백제대로를 따라 백화점, 마트, 병원 등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다양한 상품·설계 적용해 차별화 나설 예정이다.

4베이-4룸(일부세대)을 비롯해 IoT 시스템, 다양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등도 도입된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전매 등 비교적 자유롭다.

주택소유 관계없고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전매제한도 없어 환금성도 높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우수한 설계와 상품으로 선보여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 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43-2번지에 위치하며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조감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조감도

[email protected]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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