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고의 Hot place, 부산항에 프리미엄이 돌아온다! ‘부산 오션 파라곤’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과 부산월드EXPO 프리미엄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최대 수혜단지
최근 부산에 최대 화제지역은 부산항 북항이다. 부산항 북항 1단계 개발에 이어 2단계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고 최근에는 2030부산월드EXPO 유치를 국가사업으로 확정하면서 부산항 북항이 의심의 여지가 없는 부산의 Hot place로 자리잡았다.
특히, 북항 2단계 재개발은 북항 자성대부두, 부산진역 컨테이너야적장 등을 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더불어,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교통망을 추진 계획으로 문현역에서 북항 재개발지역을 지나 1호선 중앙동역으로 이어지는 C베이 파크선을 신설하고 우암선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뜨거운 부산항 북항지역에 프리미엄 아파트의 대명사 ‘파라곤’의 첫 부산사업인 ‘부산 오션 파라곤’이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파라곤’은 얼마 전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문화 시상식 대회인 2019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하여 다시한번 그 위상을 알린 바 있다.
부산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부산 오션 파라곤'은 지하 5층~지상 32층, 8개동, 총 662가구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와 72·74㎡로 구성된 단지로, 단지 저층부에는 테라스하우스를 배치한 부산항 첫 주거복합단지이다.
특히, 바다에서 불과 100여 미터 거리의 위치한 테라스하우스는 단지의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레벨차를 기반으로 조성되어 바다를 보다 가까이에서 누리는 특권과 함께 북항 통합개발의 모습과 향후 부산월드EXPO를 바로 눈 앞에서 누릴 전망이다.
또한, 구릉 위에 조성되는 최고 32층의 높이의 아파트에서는 바다 조망뿐만 아니라 도심조망까지 가능한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인근 미55보급창 이전계획에 따른 복합공원화 사업까지 추진되어 조성되면 향후 공원까지도 조망할 수 있어 도심과 공원과 바다조망이 모두 가능한 트리플 조망권을 갖는 희소가치 높은 단지가 될 전망이다.
높은 투자가치도 누릴 전망이다. ‘부산 오션 파라곤’은 청약조정대상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분양권 전매제한도 6개월, 대출 조건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60%에서 70%로, 총부채상환비율(DTI)은 50%에서 60%로 완화되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부담이 한껏 줄어들었다. 또한, 다주택자의 양도세중과가 제외되며 1주택자인 경우 2년이상 보유 시 비과세되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부산 오션 파라곤’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전액무이자의 조건으로,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에 있으며 주택전시관은 수영구 수영로 507번길 6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