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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문굿모닝힐', 교통·교육·쇼핑센터… 주거 편의 두루 갖춰 [분양 하이라이트]

김민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동문건설 

울산 '동문굿모닝힐', 교통·교육·쇼핑센터… 주거 편의 두루 갖춰 [분양 하이라이트]

동문건설은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번지 일대에서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조감도)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4~62㎡ 17실로 구성된다.

옥동과 신정동 일부가 포함된 옥동생활권은 울산의 기반시설이 집중돼 있어 '울산의 강남'으로 통한다. 봉월사거리에 들어서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춘 곳이다.

트램 추진으로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울산시는 1조3316억원을 들여 4개 노선에 총 연장 48.25㎞의 트램을 건설할 계획이다. 선호도가 높은 신정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고 문수로 일대에 유명 입시학원 등 대규모 학원가를 다니기 쉬운 것도 강점이다.

울산시청이 단지 주변에 있으며, 총 364만㎡(약 110만 평)의 대형 광장, 동물원, 레포츠 등의 시설을 갖춘 울산 최대공원 울산대공원도 가깝다.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대형 쇼핑시설이 있으며 울산병원, 울산문화예술회관, 남산근린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도 가까이 있다.

동문건설이 울산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는 건 지난 2005년 울주군 구영지구 분양을 시작으로 문수마을, 울산역신도시 동문굿모닝힐 등에 이어 이번이 5번째다.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단지 설계도 남향 위주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판상형 4베이(전면에 거실과 방 3개소 배치) 위주로 설계했다. 공간활용성과 개방감이 돋보이며 주부들에게 인기 높은 수납 특화 공간 팬트리(타입별 일부 상이)와 와이드 드레스룸(타입별 일부 상이)도 조성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교통, 교육 등 울산에서도 최고 입지여건을 갖춘 곳인 데다 아파트 외관에서부터 내부 마감재 등 동문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동원해 울산의 '명품' 아파트를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남구 달동 1251-4(목화예식장 사거리) 일대에 있다.

[email protected]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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