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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신규주차장 500면 주민 보급

김두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성북구가 주차장 500면을 새로 발굴해 주민들에게 보급했다.

성북구는 기존 공영주차장의 입체화, 유휴공간의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공유 등 3가지 방향에서 주차장 500면을 신규로 발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주차장은 주변시세보다 싼 가격에 마을 주민에게 보급됐다.

앞서 성북구는 동네의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지를 주차공간으로 집중개발했다.

그 결과 동아에코빌아파트 30면, 경동고교 20면, 성일교회 15면, 베이비수 스튜디오 8면, 맑은샘 광천교회 13면 등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email protected] 김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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