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수요자 눈길 끄는 ‘미추홀 트루엘 파크’
지난 29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미추홀 트루엘 파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통상적으로 신규분양 아파트의 가격은 비슷한 시기에 분양하는 단지들과 비슷한 가격대와 상품을 형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단지들에 비해 전용면적 59㎡의 경우 평당가가 280만원~33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작은 금액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전체금액으로 따졌을 때 5600만원~7200만원 이상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재개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 4베이, 판상형 설계 적용으로 일조 및 조망권을 극대화 했으며 더 넓은 수납공간과 주거공간을 구성했다. 아파트의 주차공간이 중요해지면서 20센티미터 넓은 확장형 주차공간을 일부 갖췄다. 뿐만 아니라 외부 피난용 사다리 설치를 통해 보다 넓은 실내사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홈 네트워크 시스템인 월패드를 통한 조명, 난방, 환기 제어로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이렇다 보니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가격도 합리적이고 상품도 우수한 ‘미추홀 트루엘 파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9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오픈 이후 주말까지 3일간 1만2천여명이 다녀간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일성건설이 공급하는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6-5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5개동, 지하 3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 74㎡, 총 336대 규모로 일반분양은 265세대로 구성된다.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학익 재개발의 첫 사업지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됨으로 풀이된다. ‘미추홀 트루엘 파크’를 시작으로 미추홀 근린공원 옆 재개발 등 일대가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예상된다.
뛰어난 교통과 풍부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인천2호선 시민공원역과 수인선인 인하대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경인로, 제2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수도권 접근도 우수하다. 홈플러스,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문학경기장, 법조타운, 인하대병원 등 대형 쇼핑센터와 병원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하대와 인하사대 부속 중·고등학교를 비롯 연학초까지 있어 원스톱 명문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입주민의 건강을 위해 전열 교환 환기 시스템으로 H13등급 헤파필터를 통해 초 미세먼지까지 차단하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세대 내 LED조명기구를 적용하여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도 가능하다.
인근 B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이 일대 분양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사업지들을 비교들을 많이 한다” 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 중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가격적인 부분에서 다들 좋아하시고 청약을 못 넣어서 잔여세대를 기다리는 문의가 많이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 트루엘 파크는 12월 12일(목)에 청약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