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수요 품은 항아리 상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고용침체, 경기불황 등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품은 대단지 내 항아리 상권상가가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대단지 내 상가의 주요 고객층은 시장 경기에 영향을 받는 유동인구를 제외하더라도 입주민 고정 수요로 배후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항아리 상권’이란 지리적·물리적으로 상업지역이 아파트에 둘러 쌓여 더 이상 상권 범위가 커지지는 않지만 소비자가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상권을 말한다. 쉽게 말해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필요한 상업시설이 전부 모여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상업시설이 과다 공급돼 공실이 발생하는 위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항아리 상권 내 상가는 상대적으로 지속적이고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대단지 아파트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의 경우 고정적인 수요를 품고 있기 때문에 상권이 안정적으로 자리잡게 된다.
대단지 배후수요를 품은 항아리 상권 내 상가는 계약률 또한 높다. 그 사례로 지난해 6월 분양한 두 상가를 들 수 있다. 먼저 ‘세종 마스터힐스 단지 내 상가’는 오픈 1개월 만에 90%에 달하는 계약률을 달성했고, 단기간에 완판했다. ‘수성범어W’ 단지 내 상가인 ‘수성범어 더블유 스퀘어’는 공개청약 및 추첨을 실시한 결과 1,000여명이 몰리며 최고 150대 1의 경쟁률로 계약 이틀 만에 118개실이 완판됐다.
이 가운데 김포에서 2월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가 항아리 상권 내 상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수기로136에 들어서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는 상업시설 지상 1~3층 총 40실 규모로 단지 고정 수요가 1,872가구에 달한다.
또한 풍부한 배후도 기대된다. 2월말 입주예정인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의 고정수요 1,872가구 외에 11월 입주 예정인 1단지가 2,255가구이며, 추후 3단지 및 단독주택용지까지 예정돼 총 5,377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배후 수요의 확보가 예상된다. 아울러 인근에 위치한 수기마을 힐스테이트 1·2·3단지 총 2,605가구까지 합하면 약 8,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배후로 미래가치 또한 높게 평가된다.
인근에 보름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의 개교가 3월에 예정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듀 상권 입지로 기대된다. 실제로 분양관계자가 권장하는 업소 중 소아과, 필라테스, 보습학원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대로 340, 306호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