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양군,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65억 투입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도시 기반시설 확충... 신규사업비 40억, 이월사업비 15억 투입.

【양양=서정욱 기자】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해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0억원의 신규사업비와 15억원의 이월사업비를 투입,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고 3일 밝혔다.

3일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해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0억원의 신규사업비와 15억원의 이월사업비를 투입,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고 밝혔다. 사진=서정욱 기자
3일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해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40억원의 신규사업비와 15억원의 이월사업비를 투입,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보수공사를 추진한다 고 밝혔다. 사진=서정욱 기자

3일 양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이편한아파트와 오는 4월 입주 예정인 한양수자인아파트 1000세대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국도 44호선과 연결하는 400m 도로 개설과 국도44호선과 국도7호선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은 약 1.2km이다.

이에 상반기에 관리계획 변경 결정 등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보상 등을 마무리되면 올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이 혼잡한 시가지 도로인 양양초교 주변 정비사업, 충용회관

인근 도로 확포장사업으로 추진한 약 600m에 도로 확포장 공사는 강원도민체육대회 전 완료할 예정이다.

고, 특히 양양초교생들의 등하교길 안전과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해 전선지중화와 소공원 1개소도 상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장날과 각종 행사 시에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제방도로 주변 250m 구간에 대하여 1차로 확장을 추진, 이 구간 사업이 오는 3월 완료되면 양양대교를 잇는 제방도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홍 양양군 도시계획과장은 “도시 인프라 구축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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