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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동산 시장에 부는 훈풍, 소형아파트에 관심 집중

파이낸셜뉴스
부산 부동산 시장에 부는 훈풍, 소형아파트에 관심 집중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실수요 높은 소형아파트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등 신규 분양시장 활기

2018년 부산진구와 남구, 연제구, 기장군(일광면)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데 이어, 지난해 부산 해운대와 동래구, 수영구까지 해제되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부산 모든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청약 1순위 자격제한과 분양권 전매, 다주택자 양도세 가산세율, LTV 상향 등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미분양 물량이 완판되는 등 낙수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은 준공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무려 48%를 넘는 지역인 만큼, 실거주자의 수요가 높은 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 세대가 60㎡ 이하의 소형 평형대로 이뤄진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도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847-2 일원에 총 225세대(전용면적 49㎡, 54㎡, 59㎡)로 조성되는 프리미엄 소형 아파트로, 서면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생활 편의를 중시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군인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국내 대표 신탁사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여, 대한토지신탁 프리미엄 주거브랜드인 ‘스위트엠(SWEET M)’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6년의 업력을 가진 ㈜일군토건이 시공하여,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다는 점에서 브랜드가치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범일역과 범내골역의 더블 역세권이 마련돼 있고, 부산진시장과 자유시장,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부산 대표 상권과 인접하다. 범천동 철도차량 기지 개발과 문현금융단지 3단계 개발, 북항재개발 예정 등 비전과 함께 초중고 학군 역시 우수하다고 평가되며, 스마트 시스템과 전기 자동차 충전소, 친환경 자재 등이 적용돼 생활 편의까지 누릴 수 있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는 현재 범천동 846-18(범일로 148) 3층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이어가고 있으며, 분양 계약자에게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분납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발코니 확장, 인테리어 간접등, 시스템 에어컨 2대(거실, 안방), 아일랜드 1구 인덕션, 부부 욕실 비데, 붙박이장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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