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둘째 주 분양캘린더] 본격적인 손님맞이...위례·광명 등 모델하우스 12곳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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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월 둘째 주엔 건설사들이 본격적으로 견본주택을 연다.
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2개 사업장이 모델하우스를 일제히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전체 물량은 1만여 가구에 달한다.
대부분의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관람을 제한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해 운영한다.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등은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함께 예약제를 실시한다.
청약 접수는 7곳에서 총 5491가구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서울 강서구에서는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우장산숲 아이파크’가 1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76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42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같은 날 GS건설은 화성시 반월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반월동 17번지)에 ‘신동탄포레자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97가구 규모다.
위례와 광명 등 핫한 지역을 중심으로 모델하우스도 속속 문을 연다.
15일 우미건설은 하남시 위례신도시 A3-2블록에서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90~119㎡, 총 420가구로 조성된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광명시 광명뉴타운 15구역(광명시 광명동 322번지)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7층, 12개동, 전용면적 36~84㎡, 총 1335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46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mail protected] 박소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