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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당감·부암동 버스노선, 해결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 부산 부산진구 당감·부암동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버스노선이 연장될 전망이다.
20일 미래통합당 부산진갑 서병수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약속했던 당감·부암동 버스노선 연장문제를 해결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서 당선인에 따르면 서 당선인은 지난 7일 부산진구 최문돌 구의회 부의장과 부산시 관계자와의 협의 이후 18일 부산시 교통혁신위원회 노선분과위원회 의결을 거처 오는 30일부터 부산 시내버스 141번과 63번의 노선을 연장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 당감4동 주민센터에서 회차하던 시내버스 141번은 당감 뜨란채(부삼3동)~백양 푸른채~백양 뜨란채를 거쳐 구 당감4동 주민센터로 회귀한다.
또 63번은 부암교차로에서 회차하던 것을 서면로타리~부암역(온병원)~부산진구청을 돌아 부암교차로로 되돌아오게 됐다.
서 당선인은 “같은 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 속도감 있게 처리하겠습니다.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용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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