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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63% '1위' [올해 신탁사 선호 브랜드]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선호 신탁사 브랜드 평가에서 60% 이상의 선택을 받아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가 4월 20일부터 5월 10일 까지 성인남녀 12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0회 fn하우징·건설 파워브랜드 대상 설문조사' 결과 신탁사 브랜드별 선호도에서 한국토지신탁이 전체의 63.4%로 1위를 차지했다. 최하위 브랜드로 꼽힌 우리부동산신탁(1.0%)과는 무려 62.4%포인트 차이가 났다. 신탁사 브랜드 선호도 2위는 KB부동산신탁(15.5%), 3위는 한국자산신탁(11.5%)이었다. 거주지별로 봤을 때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거주자가 한국토지신탁을 선호하는 비중이 높았다. 한국토지신탁을 선호하는 지방 거주자는 78.2%, 수도권 61%, 서울 60.6%였다. 연령대 가운데 20대가 한국토지신탁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신탁을 선택한 63% 중에 20대가 16.9%를 차지해 50대 의 7.3%보다 2배 이상 많았다.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 사업관리 등 장점을 업고 정비사업에서 활약 중이다. 올해 들어 '안성 공도 이트리니티(E-TRINITY) 센트럴파크' 'e편한세상 금산 센터하임' 등 단지의 시행사를 맡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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