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남규 시의원 “주민에게 받는 감사패가 제일 의미 있죠”

김도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단지 2곳서 지역발전 기여 공로 감사패
송천동 호반 비사벌, 에코 데시앙 12블럭 주민

김남규 전주시의원이 호반 비사벌 아파트 주민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김남규 전주시의원이 호반 비사벌 아파트 주민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 김남규 전북 전주시의회 김남규 의원(송천1, 2동)이 지역발전 기여 공로로 주민들에게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

27일 송천동 주민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송천동 발전과 노후 신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송천동 호반 비사벌 아파트 주민 숙원사업이던 ‘방수 및 지붕강판’ 예산을 확보해 주민불편 민원을 해결했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 21일 송천동 에코시티 데시앙 12블럭 아파트 동대표(회장 김재범) 및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이 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입주 후 ‘자연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사업에 힘쓴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김 의원은 “전주 북부권의 대표주거지인 송천동은 인구10만에 육박하는 베드타운 아파트 단지로 공동주택 주거율이 98%로 노후된 경우가 많다”며 “시설 보완이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규 전주 시의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이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데시앙 12블럭 아파트 동대표(회장 김재범) 및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김남규 전주 시의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이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데시앙 12블럭 아파트 동대표(회장 김재범) 및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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