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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단지 많은 지역 새 아파트 인기 제일건설㈜, ‘신광교 제일풍경채’ 6월 공급

파이낸셜뉴스
노후단지 많은 지역 새 아파트 인기 제일건설㈜, ‘신광교 제일풍경채’ 6월 공급

-노후 주택 비율 82%에 달하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선보이는 새 아파트
-전용면적 84㎡~125㎡ 총 1766가구, 이 중 전용 84㎡가 78%가량 차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원천역·흥덕역(예정) 도보거리… 교통호재도 풍부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로, 규제 프리에 특화 주거서비스까지 갖춰

노후 단지가 많은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의 인기가 거세다. 새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만큼 대기수요가 풍부한데다 노후된 주택에서 찾아보기 힘든 평면과 조경, 시스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등 최근 유행하는 상품이 적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새집 수요층이 탄탄한 만큼 노후 주택 비율이 높은 곳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노후 주택 비율이 90%가 넘는 인천시 부평구에서 지난 4월 1순위 청약이 진행됐던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은 일반분양 53가구 모집에 1만3351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251.9대 1을 기록했다. 5월 공급된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역시 1순위 154가구 모집에 총 4천 620건의 신청이 몰리면서 평균 48.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노후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 내 새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지만 공급은 드물다 보니 한번 분양하게 되면 분양가 대비 높은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노후 주택 비율이 약 84% 정도 되는 경기도 부천시에서 지난해 9월 분양했던 ‘일루미스테이트’의 경우 현재 분양가 프리미엄이 1억 이상 올랐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도 노후단지가 많은 지역 중 하나다. 준공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의 비율이 올해 전체 가구수 대비 약 82%로 높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으로, 인접 권역인 수원 영통구 71%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 6월 용인시 기흥구에서 ‘신광교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를 열고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규제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751-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43층, 10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25㎡의 중대형 면적으로 조성되는 1,766가구다. 이 중 전용 84㎡가 78%가량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단지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원천역과 흥덕역(예정)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용인 경전철 광교 연장선(예타 예정) 확정시 더블 역세권이 되는 탁월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들 노선이 각각 SRT와 GTX-A노선으로 연계될 예정이라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흥덕IC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강남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풍부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간선·지선 버스 노선이 잘 갖춰져 있다.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광교신도시와 흥덕지구가 인접해 양쪽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롯데아울렛 광교점, 광교 갤러리아백화점은 물론 홈플러스 원천점, 이마트 흥덕점, 흥덕지구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의료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우수한 자녀 교육환경도 갖췄다. 흥덕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며, 흥덕고등학교가 도보거리다. 광교신도시의 학원가도 가까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세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광교호수공원, 흥덕중앙공원, 영덕 레스피아, 원천리천수변로 등 녹지와 수변이 인접한 점도 돋보인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에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최대 130m의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단지 쾌적성 및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으며, 입주민만의 다양한 야외활동을 위해 중앙커뮤니티 광장도 조성된다. 특히 42%의 높은 녹지비율과 조경시설 특화로 대단지에 걸 맞는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커뮤니티 시설도 대형 스포츠센터 못지않는 규모를 자랑한다. 유아풀을 갖춘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스크린야구장, 탁구장, 필라테스룸, GX룸, 건식사우나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프라이빗 독서실, 키즈룸, 클럽라운지,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여가나 운동, 육아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식사 서비스 등 주거 특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근 발표된 6.19 대책에 따라 현재 용인시 기흥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대출과 청약규제를 받는다. 하지만 기업형 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지역 제한,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는 ‘규제 프리’ 단지다.

최소 임대 보장기간은 8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되며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다. 또한 기존 임대 아파트와 다르게 대규모 커뮤니티 및 식사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민간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광교 제일풍경채 분양 관계자는 “예정된 복선전철역과 인접한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일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관심고객이 많으며, 특히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분들의 문의가 많다”라며 “대출규제, 청약규제 등으로 인해 목돈 들여 내 집 마련하기 불안한 분들에겐 8년간 내집처럼 걱정없이 살 수 있고 일반 분양아파트와 상품성 부분에 있어서도 차이가 없는 신광교 제일풍경채가 제격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광교 제일풍경채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26번지에 위치하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관람 일정은 6월 27일(토)부터 7월 1일(수),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일반 청약 접수일정은 오는 7월 1일(수)이며, 2일 당첨자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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