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공간 연결 통해 주거문화 선도할 것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수상소감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파이낸셜뉴스] 포레나 여수웅천 더테라스는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집 안으로 끌어오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고품격 주거공간입니다. 국내의 획일적인 아파트 문화를 넘어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을 모은 테라스 하우스 설계를 통해 주거문화의 다양성을 한층 더 넓혔다고 생각합니다.
한화건설이 작년 런칭한 신규 주거브랜드 포레나(FORENA)는 단기간에 프리미엄 브랜드로 주택시장에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포레나 브랜드로 분양한 모든 상품들이 100% 분양 완료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각 지역의 최선호 단지,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포레나 여수웅천 더테라스 역시 여수 웅천지구에서 가장 선호되는 단지 중 하나입니다.
한화건설의 신규 주거 브랜드 포레나는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 의미와 같이 더욱 차별화되고 새로운 경험을 주는 포레나 주거상품을 전국에 공급해 나갈 것입니다.
한화건설은 2018년 영업이익 2912억원, 2019년 영업이익 2949억원을 거두는 등 매년 높은 수익성으로 질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해 매출 4조원을 돌파하고 신용등급이 상향되는 등 명실상부한 A급 건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대규모 복합개발사업들이 본 궤도에 오르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함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화건설은 국내외의 고객들과 협력사들을 동반자로 인식하고 ‘함께 멀리’ 가치를 지켜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에도 상생펀드 조성, 운영자금 지원, 협력사 소통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높은 교육과 엄격한 내부 제도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준법경영을 강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국토대전 수상에 감사하고, 포레나가 명품 주거브랜드로 한 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mail protected] 김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