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투자 불변의 법칙, 중심 상권을 잡아라!
-불황의 그림자 속 각광 받는 중심 상권…외부 변수에 끄떡없어
-세종 6생활권 핵심 상권 입지.. 스카이허브·스카이드림 주목
수익형 부동산에서 중심 상권 입지는 투자 불변의 법칙으로 통한다. 불황의 그림자가 짙을수록 중심 상업지가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수익형 부동산은 임대료가 주 수익이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될수록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상권이 타격이 덜 받는 구조다. 더욱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불확실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은 특히 중심 상권 내 상업시설을 주목해야 한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중심 상권에 위치한 상가의 인기는 상당하다. 일례로 지난 6월 서울 여의도에서 공급한 '힐스에비뉴 여의도' 상업시설은 계약 하루 만에 전체 39실이 모두 팔려 나갔다. 이 상가는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에서도 최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6월 분양한 대구 ‘수성범어W’ 단지 내 상가 ‘수성범어 더블유 스퀘어’도 대구 중심 상권 입지로 흥행몰이를 했다. 계약 이틀 만에 118실이 모두 팔려 나간 것이다. 공개추첨 분양에서는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당시 최고 경쟁률 150대1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 상업시설은 금융, 의료, 행정, 법률 인프라를 두루 갖춘 대구 최고 상권에 들어서는 데다가, 범어역 초역세권 입지로 투자자들의 환심을 샀다.
업계 관계자는 “중심 상권은 탄탄한 고정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라면서 “코로나19, 내수 경기 침체 등 불확실성이 대두되더라도 외부 변수에 강해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지역 내 핵심 입지에 자리한 상업시설에 수요층이 몰리는 가운데 세종시 6-4 생활권의 최중심에 위치한 상업시설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두 상가 모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은 각각 66호실, 67호실로 구성됐다.
오는 2021년 10월 입주 예정인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은, 세종 6생활권에 공급된 첫 번째 상업시설이다. 주변 상가보다 준공 시점이 빠르기 때문에 시장 선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일대 배후 수요를 모두 품을 수 있어 투자 매력도 높다는 평가다.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은 세종시 6생활권 핵심 입지답게 안정적인 고정수요도 확보했다. 총 3,100가구에 달하는 ‘세종 마스터힐스’가 9월 입주를 앞두고 있고 반경 700m 이내에 7개의 초·중·고교가 인접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배후수요까지 갖출 예정이다. 또한 BRT 정류장이 바로 앞에 들어서 인근 거주민의 유입도 기대된다.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 사이에 광장이 있어 가시성 확보와 고객 유입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3층과 6층에 테라스를 조성하는 한편 최상층인 7층에 옥상정원을 조성된다.
한편, 스카이허브와 스카이드림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83(세진팰리스) 3층에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