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태풍 마이삭으로 모든 항공편 결항된 김포공항

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2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기 일정이 취소됐다. 승객들이 결항을 알리는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2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기 일정이 취소됐다. 승객들이 결항을 알리는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2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기 일정이 취소됐다. 승객들이 결항을 알리는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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