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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일 확진자 30명대로 소폭 줄어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2020.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0명대로 줄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39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5095명이다.
일일 확진자수로 보면 지난 26일 최대치인 154명을 기록한 이후 추세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난 21일에는 21명까지 줄었다. 최근 서울의 일일 확진자는 20~4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9명 △관악구 소재 사우나 4명 △영등포구 LG트윈타워 관련 3명 △강남구 소재 대우디오빌플러스 관련 2명 △도봉구 소재 아파트 관련 2명 △관악구 지인 모임 관련 1명 △종로구청 관련 1명 △강남구 통신 판매업 관련 1명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관련 1명 △기타 6명 △경로 확인 중 8명 등이다.

[email protected]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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