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서울 일일 확진자 6일 만에 30명대로 늘어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두 자릿수로 집계된 5일 서울 관악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10.05. yes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두 자릿수로 집계된 5일 서울 관악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10.05. [email protected]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대로 다시 늘어났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33명이 증가해 5443명으로 나타났다.

일일 확진자수가 3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30일 30명 이후 6일만이다.
확진자수는 지난 8월 26일 최대치인 154명을 기록한 이후 추세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들어서는 10~20명대를 보여왔으나 다시 30명대로 확대된 것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영등포구 방문판매 업체 관련 5명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3명 △서초구 병원 관련 1명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관련 1명 △영등포구 LG트윈타워 관련 1명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 관련 1명 △해외접촉 관련 4명 △타 시·시도 확진자 접촉자 관련 6명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2명 △감염경로 조사중 9명으로 나타났다.

[email protected] 예병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