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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플러스, 식당과 갤러리 공존 '다하랑' 오픈

조지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다름플러스, 식당과 갤러리 공존 '다하랑' 오픈

[파이낸셜뉴스] 이차돌과 이탄집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가 식사와 예술작품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다하랑'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 가평에 위치한 2층 건물의 다하랑은 1층에 음식의 맛에 집중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2층은 다하랑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하랑'은 부엌을 일컫는 방언으로, '다하랑'은 이차돌과 이탄집의 특별한 맛의 근원인 다름플러스의 부엌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하랑은 다름플러스가 탄생시킨 3번째 브랜드로, 프리미엄 돼지고기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다이닝'을 표방하고 있다.

다하랑은 고기 부위별 뛰어난 커팅 기술을 보유한 20년 이상의 정육 마스터와 떡갈비 명인, 평양냉면 장인으로 구성된 주방 라인업을 구성했다. 돼지고기는 최상위 등급인 1+ 국내산 암돼지를 사용한다. 한우는 최고 등급인 1++만을 사용하며, 그 중에서도 NO.8-9 등급의 한우를 사용한다. 메뉴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구이류를 비롯해 떡갈비, 간장게장, 차돌박이 사시미, 육회 등이다.
한편, 다하랑은 지난 4일 특별한 그랜드 오픈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달 중순 다름플러스가 메인으로 후원한 '가평 아트페어' 참여 작가 초청 전시회를 통해 식사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다하랑 관계자는 "다하랑은 ㈜다름플러스가 성공적으로 이끈 외식 브랜드의 제품력, 서비스, 매장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친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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