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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조망과 쾌적함을 동시에…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14일 정당계약 마무리

파이낸셜뉴스

공지천·북한강 품은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인기몰이…금일(14일) 정당계약 마감
1순위 청약서 ‘최고 56.84대 1’ 흥행…접근성·호재·특화설계 두루 갖춘 알짜 단지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

최근 코로나19 및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인해 녹지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아파트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가 정당계약 마감을 앞둬 눈길을 끈다. 북한강·공지천 조망을 기반으로 수변공원 등 쾌적한 자연을 누리는 단지인 만큼, 완판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자연환경은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와 직결되는 부분이다. 특히, 수변 조망을 품고 있다면 탁 트인 조망은 물론 물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녹지공간을 통해 깊은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 다양한 녹지공간을 더하고 있다면 특별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신체활동이 가능하다. 나아가 이러한 장점을 갖춘 단지들은 수요가 꾸준하고,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가져갈 수 있다.

실제 통계청이 발간한 ‘국민 삶의 질 2020’ 보고서에 따르면, 녹지환경 만족도에서 강원도가 73.6%로 전남(75.1%)에 이어 전국 최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53%), 인천(43.4%), 경기(59.8%) 등 수도권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앞서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8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829건의 접수를 받아 평균 31.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B에서는 56.84대 1로 최고치를 보였다. 정당계약은 오늘 14일(수)까지 진행된다.

최고 42층 높이의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단지 바로 앞 북한강과 공지천을 품어 우수한 조망을 기대할 수 있다. 또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하중도생태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깝다.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먼저 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등이 가까워 교내외 이동이 수월하다. 또 춘천중, 춘천고, 중앙초, 강원대, 한림대 등으로의 통학이 편리해 자녀 교육 걱정을 덜어낸다.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등 복합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 세대 출입구 내 클린존, 2개동 연결 브릿지, 고품격 피트니스 및 GX룸, 어린이집 등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단지 내부 상업시설도 더해질 예정인 만큼,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풍부한 생활 요소들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레고랜드 테마파크, 춘천 역세권 개발 등 각종 개발 호재에 따른 수혜도 더했다. 특히, 레고랜드는 아시아 최대·국내 최초 글로벌 놀이공원으로, 유적공원·유물전시박물관·국제전시컨벤션센터·호텔 및 리조트·복합상가 등을 갖춰 일대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기준 사업 공정률이 약 80%에 이른 상태로, 내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한편, ‘춘천 파밀리에 리버파크’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전용 59㎡·84㎡ 총 320세대 규모다. 세부면적별로 보면 △59㎡A 32세대 △59㎡B 39세대 △59㎡C 36세대 △84㎡A 39세대 △84㎡B 142세대 △84㎡C 32세대로 구성돼 있다.

단지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4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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