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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가구 독점,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단지 내 상가 15일(목) 입찰 진행

파이낸셜뉴스

- 1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입찰 접수 진행
- 총 1,920가구 대단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품은 독점상가
- 약 1만3,000여 가구의 주거타운의 풍부한 배후수요 기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상가 투시도]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상가 투시도]

모아건설산업과 혜림건설은 15일(목)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일대에 조성되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2차’의 단지 내 상가 공개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은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낙찰자는 입찰 당일 발표된다. 이튿날인 16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단지 내 상가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2차에서 거둔 성공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가 위치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2차는 합리적인 임대가격 및 계약조건 등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했다. 지난해 11월 공급한 1차분 922가구 청약에서는 평균 48.5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으며, 지난 3월 공급한 2차분 998가구 모집에서는 18만 6,358건이 접수돼 평균 186.7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단지 내 상가는 신창면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단지 26호실, 2단지 37호실 총 63호실 규모로 지역 내 랜드마크 독점상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시성과 개방감이 높은 전면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돼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전 호실 지상 1~2층 도로변에 위치해 고객들이 보행 중에도 간판이나 매장 내부를 쉽게 볼 수 있어 유동인구의 유입이 수월하다.

상가가 위치한 남성리 일대는 샘마을, 코아루1차, 신인유토빌 등 약 5,000가구의 주거 단지가 조성돼 있다. 거기에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2차’ 단지와 입주 예정인 삼부르네상스 단지까지 약 8,000여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에는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와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 개발 등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어 지속적인 유동인구가 생길 전망이다.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는 인주하이테크밸리㈜의 민간 자본 4,828억 원을 투입하여 인주면 걸매리, 신성리 일원 등에 181만7,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 내 기업 입주가 완료되면 신규 일자리만 약 4,200여 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유치를 통한 배후수요만 약 13,000여 가구로 미래가치가 높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는 신창면 오목리, 궁화리 일원에 64만2,000㎡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고용 창출을 통한 인구증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상가에는 다채로운 MD구성이 예정돼 있어 상권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마트, 세탁소, 편의점, 미용실 등 생활 필수형 업종과 카페, 제과 제빵점, 요식업종, 개인 병원, 약국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이 구성된다.

이처럼 입주민들의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고, 인근 지역 주민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MD 구성을 통해 평일과 주말에 국한되지 않고 365일 빈틈없는 수요층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이 위치하며, 도보권에는 남성초등학교와학교 부지가 있다. 이에 따라 학원이나 독서실 등 교육에 관련된 업종으로 학생∙학부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고정 수요와 인근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권으로 기대감이 높다”라며 “인주일반산업단지, 아산신창일반상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도 예정돼 있어 사업지 일대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의 단지 내 상가 전시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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