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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주, 3기 신도시 등 1만4000여가구 공급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8월 첫주 3기 신도시 사전청약 1순위 접수를 비롯해 전국에서 약 1만4000여가구가 공급된다. .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2일부터 8일까지 전국 20개 단지에서 총 1만4368가구(일반분양 1만86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지난 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사전청약에 들어간 3기 신도시 4개 지구는 3일까지 특별공급과 신혼희망타운 해당지역 접수를 진행한다. 1순위 청약은 4∼5일이다.

사전청약 1차 물량은 인천 계양 1050가구, 남양주 진접2 1535가구, 성남 복정1026가구, 의왕 청계2 304가구, 위례 418가구 등이다.

이밖에도 3일에는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자이계양 2371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81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같은 날 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센텀화성파크드림도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가운데, 총 1404가구 중 93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4일에는 경기 평택시 세교동 평택지제역자이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포천시 어룡동 포천리버포레세영리첼과 충남 아산시 둔포면 아산테크노밸리6차EGthe1,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더샵청주센트럴 등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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